1. 단전(彖傳)

괘사를 단사라고 하는데 단은 판단(judgement)을

의미함.

단전은 괘사를 전체적으로 부연 설명한 전.

2. 상전(象傳)

상전에는 소상전과 대상전이 있다.

소상전은 효사를 부연 설명한 문장의 전.

대상전은 64개의 괘형과 64개의 괘명 그리고 64개

괘명의 의미를 밝히는 전.

3. 문언전(文言傳)

건괘와 곤괘의 괘사와 효사의 의미를 논한 전.

4. 계사전(繫辭傳)

계는 매단다는 뜻으로 효사를 계사라고 부름.

계사전은 효사에 대한 전.

5. 설괘전(說卦傳)

64괘의 괘상은 말하지 않고 팔괘(eight trigrams,

건'곤'진'손'감'리'간태)의 상징 체계를 해설한 전.

6. 서괘전(序卦傳)

현존하는 주역의 순서와 괘명은 그대로 따르면서

괘명의 의미를 연결시켜 순서의 정당성을 밝힌 전.

7. 잡괘전(雜卦傳)

64개의 괘를 착과 종의 관계를 지닌 짝을 만들어

괘의(卦意)를 설명한 전. 현존의 64괘의 순서

를 받아들이지 않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