만고의 진리 중에 진리는 행복하기 위해서는
그 모든 것을 체치고 건강이 첫째다.
더 이상 말하지 않겠다. 그런데 예외적인
경우도 있다는 말은 하고 싶다.
어느 사람이 중병에 걸렸다. 아니 중병에
걸렸는데 그 사람이 이치를 깨우쳤다. 그런데
그 병이 중하여 사지마비가 왔다. 그런데
웃기는 것은 그 사람이 그 사지마비에 대해
마비되기 전과 마비된 후의 상황을 정신적으로
극복해서 마음의 동요가 없을 것이라고 생각하고
일상을 이어가는 사람이 있다는 것이다.
장자의 과장법을 인용한 것은 아니다.
그런 사람도 있을 법하다는 것이다.
건강이 만고의 진리라고는 했지만 부연 설명을
해야 겠다. 내가 어느 사람에게 건강은 예방이
최고라고 말하니까 이래서 안되고 저래서 안되고
사정이 있는데 그것이 제대로 되는냐고 되묻기에
더 이상 말하지 않았다. 그 사람은 코로나19에
걸렸는데 나와 말하는 순간에도 살아있었다. 그
이유는 코로나 예방주사를 맞았기 때문이다.
어리석은 사람하고 단 1시간만 있으면 지옥이
따로 없다. 그곳에 벗어나면 청정무구의 세계인데
어리석은 사람하고 말을 썪으면 지옥이 따로 없더라.
일각이 이 공간에 "행복경"을 올려 놨다. 행복경
맨 처음에 나오는 대목은 이렇다.
"어리석은 사람을 멀리하고 지혜로운 사람을 가까이
하라. 그것이 행복의 첩경이다."
대충 이런 내용이다. 시간이 없어 인용을 하지 못하겠다.
솔지히 일각이 하는 짓이 어리석다. 왜 일각당은 만들어
가지고 일각당에 집착하는지 참으로 답답한 노릇이다.
읽을 책도 많고 공부해야 할 것이 산더미인데 지금도
일각당에 많은 사람들의 건강을 위하여 글을 쓰고 있다.
여하튼 각설하고 건강은 예방이 시작이다. 인간세에서
특히 그 중 대한민국에서 태어나는 순간 몇 가지의 예방주사를
맞는지 아는 사람이 있으면 대답 좀 해 줘라. 나는 모른다.
지금은 너무 바빠서 AI도 돌리기 싫다. 이 문제는 알아서 해라.
어찌하든 예방이 건강의 시발점이다. 태어나서 어느 정도 면력력이
생기면 예방주사를 맞는다. 산모들은 산모수첩에 어느 예방주사를
언제 맞는지 적는 것을 일각이 얼핏 들었나 보았나 보다. 그래서
안다. 이것은 직간접적인 경험의 소산이다. 예방에대해서 말하자면
오늘 하루 종일 글을 써도 모자람이 없다. 그 만큼 중요하다. 하두
글을 많이 쓰다보니 타자 실력도 예방주사를 맞은 듯 술술 굴러간다.
예방주사 다음 중요한 것이 치아다. 먹어야 산다. 행복도 먹어야 행복이
있는 것이다. 먹지 않으면 죽으니까. 너무 허접한 이야기를 했나?
그래서 먼저 말했지 않은가? 치아가 중요하다고. 늙으면 치아부터 걱정해야
한다. 제대로 씹지를 못하니 영양성분이 충분히 공급될 수 없다. 지금이야
교육을 통해서 유치원부터 치솔질하는 것을 배우니 일각이 말하는 것이 노피심일지
모른다. 그러나 성인들은 이야기가 다르다. 아이와 같지 않은 것이다. 성인들은
아이들보다 바쁘다. 특히 술을 좋아 하는 사람들은 지금부터 집중하라. 금과옥조다.
하루에 이를 열 번 닦는 사람이 있다. 그 이야기를 듣고 옆에 있는 사람이 "그러다가
이가 다 벗겨지겠다."라고 말하더라. 모르시는 말씀이다. 칫솔질을 잘 못하는 사람들의
이야기다. 상아부분은 그리 쉽게 벗겨지지 않는다. 일각이 칫과 의사는 아니지만
듣고 보고 하는 것이 많다보니 이런 것도 얼떨결에 얻어 걸린다. 칫과의사에게
물어보기 어려우면 AI를 돌려다. 그럼 일각이 거짓말하는지 아닌지 알테니까.
일설하고, 좀 과장이 심했나. 그 사람은 입에 뭘 먹은 다음에는 꼭 이를 닦는다.
음식물 찌꺼기나 잇몸의 치태를 거르는 것이다. 그래도 너무 했다. 하루에 열 번은
너무 심하긴 한 것같다. 그러나 명심하라. 오죽하면 오복중의 하나가 이가 건강한
것을 꼽겠는가? 적어도 하루에 세 번은 이를 닦아야 한다. 식후에 말이다. 일각에게
반기를 드는 사람이 많을 것이다. 너무 당연하다고. 스스로에게 물어 봐라. 직장다니고
이리저리 세상사에 치이면 하루에 세 번 이를 닦는 것이 그리 쉬운 것은 아니다.
그래서 세 가지의 패턴을 보인다. 아침에만 이를 닦는 사람. 저녀에만 이를 닦는 사람.
아침과 저녁에 이를 닦는 사람. 그런데 직장에 다니면서도 점심에 이를 닦는 사람을
일각이 보았다. 자 이를 닦는 것은 이정도로 하고, 이를 닦는 질에 대해 이야기 하려한다.
칫솔에 치약을 짜서 넣고 이를 닦는다고 칫솔질이 다했다고 우기면 안된다. 치아의 갯수가
성인이 32개가 28개가 정확히 생각이 나질 않는다. 여러분 AI를 돌리는 것을 생활화
하세요. 좋은 기계를 우려먹을대로 우려먹어야 제값하는 것 아니겠습니까. 이찌하든
내가 말한 것 사이에 이의 갯수가 있을 것이다. 이를 닦는 법을 제대로 아는 사람은 이부분은 건너 뛰어라. 술을 먹는 사람들에게 할 말이 있어 이렇게 장황하게 설명하는 것이니까.
칫솔질은 잇몸과 이와 만나는 점에서 치솔의 가장자리가 닿아야 한다. 그렇게 한 다음
아래 위로 칫솔질하는 것이 정석이다. 이렇게 28개를 닦으려면 앞면과 뒷면을 닦아야
하니까 56개를 닦아야 한다. 하나 당 3~4번 닦는다고 치면 4x56 하면 답이 나온다.
이런식으로 이를 닦아야 한다. 그래야 잇몸이 튼튼하고 치석이 생기지 않으며 충치를
예방할 수 있고 늙어서 틀리나 임플란트를 하지 않는다. 그리고 중요한 것을 빼놓을 뻔했다.
제 아무리 이를 잘 닦아도 이것을 소흘히 한다면 무용지물이다. 치간 칫솔질을 해야 한다.
치간 칫솔질을 하지 않으면 칫솔질을 반만 한 것이 된다. 치실을 사용하면 더 좋다. 일각은
나이가 들고 젊어서 이를 소흘히 여겨 이와 이 사이가 약간 벌어졌다. 치간칫솔은 굵은 것도 있고 가는 것도 있다. 일각은 이 둘을 모두 사용한다. 이와 이 사이가 틈이 좁으면 가는 것을 많이 벌어졌으면 굵은 것을 사용해야 한다. 잘 관리한 젊은 사람이나 나이 든 사람은 치실을 사용하면 될 것이다. 다음은 6개월에 한 번은 치과에 들르자. 스케일링도 하면서 치위생사가 이를 제대로 닦는지 알려주는 정보도 얻는다. 왜냐면 치과에서 돈 좀 더 벌려고 X-RAY 기기를 다 구비한다. 이왕 돈 내는데 내 치아 상태를 아는 것은 고객의 당연한 권리이다. 그리고 나이든 사람은 반드시 스케일링과 더불어 잇몸 상태를 확인하고 잇몸치료도 곁드려라. 이상은 치아관리에 대해 이야기 했는데 이쯤에서 술을 먹는 사람들 에 대해 일각이 염려스러워 그들을 위한 맞춤 처방을 하겠다. 우선, 술을 먹지 않는 것이 건강에 가장 좋다는 것은 만고의 지리이니 손가락이 아플 정도다. 그러나 사회생활을 하다보면 술을 먹지 않을 수 없다. 술을 먹고 나면 취기가 올라 이를 닦기 어렵다. 그러며 다음 날 아침에 이를 닦는다. 잘 생각 해봐라. 위에서 세 가지 경우를 말한 것을 떠올려라. 아침에만, 저녁에만, 아침과 저녁에 이를 닦는다. 그런 경우 저녁을 건너 뛰면 어떤 상황이 올까. 그 다음은 술 먹는 사람들이 알아서 해결하라. 이정도 이야기 하면 성인이니 알아들었으리라 믿는다. 그러나 중요한 것은 지금이다. 술을 먹으면 잇몸이 흔들린다. 나이 들어서 임플란트를 하지 않고 건강한 이를 유지하는 사람들은 자주 술을 먹지 않는 사람들이다. 일각은 칫과의사도 아니고 술을 먹는 사람들에 대한 논문을 낸 적도 없으니 뻥친다고 말하면 할 말 없다. 알아서 생각해라. 술 먹는 사람치고 이런 것 저런 것 따지면서 술 먹는 사람은 못 보았다. 어찌하든 술 먹는 사람들은 지난 저녁에 닦지 않으면 아침에는 닦으려고 한다. 나도 그 짓을 해보니 아침에 칫솔질을 할 때 지난 밤에 과음을 하면 헛구여질이 난다. 이를 닦기 힘들다. 이런 사람들은 행복을 술에서 찾기 때문에 진정한 의미의 행복을 모른다. 일각은 어머니에게 요리를 해 줄 때 그리고 자기 전에 칫솔질할 때 기분이 좋다. 이를 닦고 난 다음에 혀로 이를 문대면 매끈한 느낌이 들기 때문이다. 자기 전에는 반드시 이를 닦아야 한다. 매우 중요하다. 그 이유는 이렇다. 자는 동안에는 침이 침샘에서 흐르지 않아 매마른 상태이다. 그래서 자기 전에
치아 치태나 음식물 찌꺼기가 있는 상태에서 자게되면 더 이상 말하지 않아도 계산이 될
것이다. 계산기를 눌러봐야 직성이 풀린다면 AI를 돌려라. 일각이 틀릴 수 있으니까. 어찌하든 일각은 술을 먹지 않으니 이런 걱정은 없다.
이상은 건강 예방의 중요성과 이를 관리하는 방법에 대해 알아보았다. 생각같아서는
AI를 돌려 근거를 같다 붙이고 싶지만 일각은 시간이 없다. 내가 하는 일이 너무 많다.
시간을 돈을 주고 사라고 한다면 막노동이라도 해서 시간을 사고 싶은 생각이다. 시간을
귀중히 여겨라. 쓸데없는데다가 시간을 소비하면서 살지 마라. 행복은 멀어져 간다.
특히 숏폼에 중독되지 마라. 게임에 중독되지 마라. 술에 중독되지 마라. 시간을 허비하는
대표적인 사례다. 할 일이 없어 그러는 모양인데 그럼 내가 할 일을 만들어 줄 수도 있다.
가치있는 하루.
아침 6시에 일어나 나름 명상이라는 것을 하는데 자고 일어나면 명상하기가 어렵다. 그래서
PC를 켜고 날씨를 검색하고 마우스만 갖다 대면 뜨는 뉴스 브리핑 창이 뜬다. 청치는 무조건 건너 뛰고(너무 쓰레기 같은 이야기가 난무하니까. 시간이 없다. 그러데 에너지를 쏟을.)
계속 클릭하다가 중요한 이슈는 자세히 읽는다. 그렇게 해도 명상하기 어려울 때면 침대에
가서 누워서 명상하기 시작한다. 관심법 명상이다. 어제한 공부를 죽 훑는다. 그렇게 관심법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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