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AI와 역술인들이 특정한 년도가 유십갑자로 무슨 해인지 아는 방법
(외워야 하므로 어렵다. 그러나 뒤에 아주 쉬운 해결책이 있다.)
육십갑자(六十甲子)는 10개의 천간(天干)과 12개의 지지(地支)가 조합되어 60년 주기로 순환하는 체계입니다.
처음 보면 복잡해 보이지만, 규칙을 이해하고 반복하다 보면 쉽게 외울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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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천간(天干)과 지지(地支) 먼저 외우기
천간 (10개)
`갑(甲), 을(乙), 병(丙), 정(丁), 무(戊), 기(己), 경(庚), 신(辛), 임(壬), 계(癸)`
"갑을병정무기경신임계"로 리듬을 타며 외우면 편합니다.
-지지 (12개 - 12간지)
`자(子), 축(丑), 인(寅), 묘(卯), 진(辰), 사(巳), 오(午), 미(未), 신(申), 유(酉), 술(戌), 해(亥)`
쥐, 소, 호랑이, 토끼, 용, 뱀, 말, 양, 원숭이, 닭, 개, 돼지로 연상하면 쉽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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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조합 규칙 이해하기
천간(10)과 지지(12)는 1:1로 매칭되며, 60년마다 한 번씩 같은 조합이 반복됩니다.
첫 해: 갑자(甲子)년 → 다음 해는 을축(乙丑), 그다음은 병인(丙寅)
-10년 후: 천간이 한 바퀴 돌아 갑술(甲戌)
- 12년 후: 지지가 한 바퀴 돌아 병자(丙子)
- 60년 후: 다시 갑자(甲子)로 돌아옴
핵심: 천간과 지지는 항상 홀수-홀수, 짝수-짝수로만 짝지어집니다.
천간(甲1, 乙2, 丙3, ...) + 지지(子1, 丑2, 寅3, ...)
> - 예: 甲(1) + 子(1) = 갑자 / 乙(2) + 丑(2) = 을축
3). 외우기 쉬운 방법
(1) 6개의 주기로 나누기
60갑자는 6개의 주기로 나눌 수 있습니다.
갑자 → 갑술 → 갑신 → 갑오 → 갑진 → 갑인 (10년 간격)
(甲子, 甲戌, 甲申, 甲午, 甲辰, 甲寅)
→ "자술신오진인"으로 줄여 외우세요!
(2) 주요 년도 연상법
- 2024년: 갑진(甲辰)년 (용년) → 60년 전인
1964년도 갑진년이었습니다.
- 2025년: 을사(乙巳)년 (뱀의 해)
- 2030년: 경술(庚戌)년 (개년)
Tip: 최근 갑자년은 1984년이었고, 다음 갑자년은 2044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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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 연습 문제로 확인
- 2000년은?
→ 1984년(갑자) + 16년 = 경진(庚辰)년 (용의 해)
- 1997년은?
→ 1984년(갑자) + 13년 = 정축(丁丑)년 (소의 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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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노래·문장으로 외우기**
- "갑을병정무기경신임계 + 자축인묘진사오미신유술해"를 리듬에 맞춰 반복하세요.
- "6갑(甲)은 자,술,신,오,진,인"**을 암기하면 60갑자의 큰 틀이 잡힙니다.
2. 일각이 알아낸 특정한 년도가 유십갑자로 무슨 해인지 아는 방법
(너무 간단하고 쉽다. 아무 것도 외울 필요없다.)
1) 준비 사항
* 천간과 지지는 외워야 한다.
* 초등생 1년 정도 산수는 해야 한다.
* 열 손가락이 있어야 한다.
* 특정 년도가 육십갑자로 무슨 해인지 하나는 알아야 한다.
* 그럼, 시작
2) 실전
* 기준 년도는 자기가 태어난 해도 좋고 산수를 하기 좋은 년도를
택해도 좋다. 여기서는 1900년도와 2000년도의 해를 기준으로 하겠다.
* 1900년도는 庚子년이다. 2000년은 庚辰년이다.
(혹시 틀릴 경우를 대비하여 AI를 돌리면서 풀이를 하고 있다.)
(난 내가 태어난해를 기준으로 1900년도와 2000년도의 해를 풀이하는데 5초 가 걸렸다. 믿어도 좋다.)
*우선 왼쪽 손바닥을 펴라. 엄지 손가락을 제외 하고 손바닥의 손가락 마디는 하나의 손가락 주름이 3개이니 손가락이 4개이므로 총 12개의 손가락 주름이 있
다. 이 것은 지지의 갯수 12개와 일치한다. 따라서 검지 손가락 주름 맨 위를 子로
시작하여 차례로 나열하면 손가락 마디의 주름은 "자,축,인,묘,진,사,오,미,신
유,술,해"가 된다. 이렇게 되면 손바닥의 손가락 주름은 지지를 말하는 것이다.
*양 손가락을 반드시 펴라. 손가락이 열 개이므로 천간의 갯수 10개와 일치한다.
따라서 왼쪽 손가락의 새끼 손가락은 甲이 된다. 이 것을 시작으로 차례로
손가락은 "갑,을,병,정,무,기,경,신,임,계"로 천간과 일치한다.
*이제 준비는 끝났다. 산수가 필요하다. 그럼 예제로 특정한 해가 무슨 해인지
알아보자.
[예: 1933년은 무슨 해인가?]
1900년도가 庚子년인 것을 상기하라.(자기 년도가 무슨 해인지 알면 그것으로
계산해도 된다. )
1933년은 1900년을 기준으로 33년 째가 되는 해이다.
* 천간을 결정하는 방법 :
천간은 10개이므로 10년마다 같은 천간이 된다. 이 점을 기억하라.
33년은 10년이 3번이므로 1930년은 천간으로 庚이 된다.
1933년은 1930년에서 3년 뒤이다.
따라서 1933년은 손가락 10개에서 庚을 기준으로 오른쪽으로 세 번 움직이면
1933년의 천간이 결정된다. 따라서 "갑,을,병,정,무,기,경,신,임,계"에서 경을
중심으로 세 번 오른 쪽으로 세어가면 계가 된다. 그러므로 1933년의 천간은
癸로 결정이 됐다.
* 지지를 결정하는 방법 :
지지는 기준년도에서 다시 기준 년도의 지지로 돌아오는 경우 12년이 걸린다.
지지는 12년도마다 같은 지지가 된다. 앞에서 1933년도 1900년도를 기준
으로 33년 째이므로 33을 기억하라. 12년도마다 다시 같은 지지가 되니
33년을 12로 나누면 몫은 2이고 나머지가 9가 된다. 따라서 1900년의 지지가
子이므로 子를 기준으로 나머지인 9번을 손바닥의 주름으로 세어나가면 된다.
검지에서 시작하여 새끼손가락이 마지막 주름까지 세고도 남으면 다시 검지
손가락 첫 번째 주름부터 다시 짚어 가면 된다. 따라서 1933년의 지지는 子로
부터 9번 째이므로 "자,축,인,묘,진,사,오,미,신,유,술,해"에서 를 子를기준으로
9번 째는 酉이다. 그러므로 1933년의 지지는 酉이다.
자, 모든 것이 끝났다.
1933년은 천간은 癸이고 지지는 酉이므로 癸酉년이다.
*산수는 더하기와 빼기 그리고 나누기 곱하기만 할 줄 알면 된다.
이제 특정한 해가 무슨 해인지 헤아리는 법을 알았으니 내가 따지는 방법으로
다시 하나 계산해 보자.
[예제 : 1950년은 무슨 해인가?(6.25가 일어난 해)]
[풀이] :
1900년도가 庚子년이다. 따라서
1950 - 1900 = 50.
(천간 계산)
50을 10으로 나누면 나머지가 0이다. 따라서 천간은 10년마다 같은 천간이
므로 손가락을 펼 필요도 없이 1950년의 천간은 庚이다.
(지지 계산)
50을 12로 나누면 몫은 4이고 나머지는 2이다. 따라서 1900년도 지지가
子이므로 1950년도의 지지는 子에서 2번째인 寅이된다.
(결론)
1950년도는 庚寅년이다.
*결어 : 바로 위의 예제에서 보았듯이 나눗셈이 필요하고 나눗셈 중에서
나머지가 천간과 지지를 결정한다.
아주 쉽죠.
AI의 맹점
사실은 점쟁이도 지지는 손가락으로 계산한다. 그러나 천간은 위에서 본 바와 같이
AI가 말해 준 것처럼 외워서 안다. 일각은 이미 중학교 국어 시간에 이와 같은 사실을
국어 선생님으로부터 외웠다. 이제는 인터넷에 일각이 손가락 10개로 천간을 계산하는
방법을 띄웠으니 언젠간 AI도 이 사실을 알고 AI를 돌려서 특정한 년도에 육십갑자로 무슨
해인지 여러분에게 알려 줄 것이다. 바로 이렇다. AI는 창의력이 없다. 글을 퍼다가 학습한
다고는 하지만 나와 같은 창의력은 없다. 아마도 다른 사람들처럼 AI가 자기가 한 것이라고
우길지도 모른다. 사실은 AI는 인터넷이 없으면 무용지물이다. 인터넷에 떠도는 정보를 긁어다가 그것을 요약정리하는 것이 AI가 하는 짓이다. 누가 이런 말을 할 것이다. AI가 시도
쓰고 소설도 쓰는데 AI가 창의력이 없다고 말하는 것은 말이 되지 않는다고 할 것이다. 내가
육십갑자로 특정한 년도가 무슨 해인지 쉽게 찾아내지 않았나? 상기하라. 알파고가 이세돌
기사를 이겼을 때 이세돌이 이상한 수 한 수를 두었다. 일각은 그 때 알았다. AI의 약점을.
정상적인 방법으로는 AI를 이기는 것은 어렵다. 여러 가지 원인이 있는데 그 중의 하나는
이 알파고가 슈퍼컴퓨터를 몇 대를 돌렸는지 알며는 AI가 이겼다고 말할 수 없다. CPU가 1,202개, GPU가 176개, 구글 클라우드 기반(알파고는 구글이 클라우드 컴퓨팅 인프라-수십만 대의 일반 컴퓨터를 연결한 서버 풀에서 필요한 컴퓨팅 자원을 가져와 사용), 50개의 TPU, 메모리(RAM) 용량은 추정치(구글에서 밝히지 않음)로 수백 테라바이트(TB)가 사용되었고 또한 923TB의 D램 모듈이 들어 갔다고 추정한다고 AI인 Gemini가 나에게 알려 준 것이다. AI가 AI를 욕하고 있는 것이다. 얼마나 한 인간을 잔인하게 혹사시켰는지. 인간은 이세돌 혼자서 두었는데 AI는 어마 어마한 컴퓨터를 동원했다. 바둑을 조금 이해하는 사람이라면 바둑에서 두 사람이 두는 경우의 수가 무한대라는 것을 알 것이다. 바둑 대국의 규칙의 첫 번째는 시간 제한이다. 나는 이세돌이 왜 그런 무모한 도전을 했는지 안탑깝기만 하다. 시간 제한이 없이 대결했으면 저 무지막지한 AI를 이세돌 기사가 이겼을 지도 모른다. 저 기계가 한 사람을 가지고 이런 못 된 짓을 한 것이다. 저 서양 놈들의 노름에 들러리가 된 이세돌이 측은했다. 사실은 일각이 육십갑자로 특정한 연도가 무슨 해인지 알아낸 것은 우연이었다. 일각이 아침에 일어나서 손가락을 접으면 손가락의 마디가 아프다. 그래서 혹시 류마티스에 걸린 것은 아닌지 류마티스 전문 병원에서 검사를 받았는데 아무런 이상을 발견할 수 없어 고민이다. 아침에 일어나서 한 번 손가락을 접으면 아프지만 그 다음부터 손가락을 접으면 아프지 않다. 그래서 그냥 지낸다. 그런데 어느날 손가락을 접으려고 손가락을 보니 손가락이 열 개인 것을 알았다. 너무 당연한데 몰랐던 것이다. 그래서 음양오행설을 공부하려고 할 때 부담이 되었던 일을 해결할 수 있었다. 일각이 외울 것이 많은데 AI가 자꾸 외우라고 하니까 일각이 다른 방법은 없나하고 생각하던 중에 중학교 때 배운 손가락 주름으로 지지를 결정하는 방법을 떠올렸다. 그럼 천간을 어떻게 외우지 않고 해결할 수 있는 방법이 없을까 생각하다고 그 몇 칠 뒤에 손가락이 열 개인을 떠올리고 그 문제를 해결한 것이다. 천간의 갯수가 10개이고 손가락의 갯수가 10개이니 해결되었다고 결정하고 적용해 보니 위 같은 결과를 얻을 수 있었다. 다른 분에게도 이미 말했던 것인데 누가 사과 밭에서 누웠었는데 사과가 떨어지는 것을 보았다. 그 사람이 왜 사과가 떨어지는 것이가에 의문을 품기 시작했다.
그래서 만유인력 법칙을 수식으로 만들어 냈다. 우연이 그 사실을 알아냈다. 그 사람은 이미 죽었지만 내가 이 사실을 말했던 사람에게 "이미 죽었는데도 다시 죽이고 싶다고 말했다." 그 사람이 만유인력법칙 뿐만 아니라 근대 과학의 총체적인 것을 모두 쏟아내기 시작했다. 뉴턴의 역학에 의거 열역학 법칙의 이론이 정립되었고 이론에 의거 증기기관이 발명되었다. 이로 인하여 유럽에서 산업혁명이 영국에서 시작되어 전 유럽이 산업혁명에 가세했다. 그 결과 대량 생간으로 공산품 가격이 저렴해졌다. 물레를 돌려 옷감을 만들던 시절이 추억이 되어 버린 순간이 되었던 것이다. 그런데 유럽에서 이 산업혁명에 제동이 걸렸다. 그래서 그 들이 생각해 낸 것이 동양이었다. 군함을 몰고 와서 대포를 쏘면서 동양의 이 나라 저 나라 돌아 다니면서 개항을 요구한다. 왜냐하면 물건을 팔 곳이 유럽에는 포화 상태라 이것을 팔 판로가 필요했는데 그것을 동양에서 찾을 생각을 했다. 그때부터 세계 곳곳에 유럽 각 국이 식민지 건설에 매진한다. 그들의 과학과 수학을 매개로 전 세계를 물질의 세계로 뒤덮었던 것이다. 왜 그들은 물질에 매달리는가? 그들이 철학 세계의 역사 속에 담겨있다. 일각당 카테고리 중에 "불교교리에 대한 철학적 사유"의 아래 카테고리 "철학적 사유물"의 글 중에 "별로 본 색즉공"의 글을 읽으면 그 글의 마지막에 고대로 부터 서양철학사가 어떤 식의 사유를 했는지 적나라하게 적시를 했다. 그들은 태생부터 물질에 집착했다. 그러나 동양에서의 철학은 그런 물질에 집착하는 철학을 찾아보기 힘들다. 불교를 종교라고는 하지만 12연기법만 도려내면 종교에서 철학으로 완전히 뒤바뀐다. 그리고 주역은 심볼리즘을 추구하는 철학이다. 지금은 시들해진 유교도 모두 덕을 이야기 하지 물질이 어떻고 저떻고 하는 것은 없다. 그리고 유교는 현대사회와 맞지가 않는다. 군왕이 있던 시절에 사회질서를 유지하기 위한 방편이었다. 동아시아에서 뿌리 깊은 사상이 있었는데 지금은 사라질 위기에 직면해 있다. 동아시아인들이 생활 이 곳 저 곳에 지금도 자리잡고 있다. 우리나라 국기인 태극기가 어느 곳에서 왔는지 아는 사람은 드물다. 주역에서 온 것이다. 가운데 원의 태극은 음양을 나타내는 주역에서 유래 되었고 그 태극을 둘러싼 작대기 세 개는 괘상이라고 하는 것인데 이 것도 주역에서 유래되었다. 본래 초기의 태극기는 이 괘상이 8개였다. 너무 저저분해 8개를 4개를 줄여서 지금의 태극기이 형태가 되었다. 이 8개의 괘상을 주역에서는 팔괘라고 부른다. 이 팔괘를 위에 하나 더 얹어서 8개를 8개에 대응해서 64괘의 괘상이 만들어졌다. 주역은 이 64괘의 괘상에 한 자 또는 두 자의 이름을 정했는데 이를 괘명이라고 부른다. 주나라 문왕이 감옥에 있을 때 이 괘명에 몇 자를 의미도 없이 적은 것이 주나라 때 만들졌다고 본래의 역에 이름 짓기를 주나라의 주와 역의 역 자를 따서 주역이라고 부르게 된 것이다. 그리고 그의 넷 째 아들이 이 괘명에 효에 아무런 뜻이 없는 한 자를 또 갖다 붙여 효사라는 것을 붙였다. 이 것이 주역이다. 그런데 공자가 이 아무런 뜻도 없는 괘사와 효사에 해석을 해서 10익이라는 주역전을 만들어서 오늘날 주역이라고 하면 이 공자의 10익을 말하는 것으로 통용되었다. 일반으로 아는 것처럼 주역은 점서가 아니다. 본래의 역은 점서였지만 역은 점서와 철학적인 문헌으로 나뉘었다. 일각이 말하는 주역은 점서가 아니라 철학적 점서를 말하는 것이다. 이 처럼 동양의 철학은 심호한 정신 세계를 담고 있지만 서양의 철학사는 물질을 다루는 그런 철학이다. 일각이 왜 이런 구질구질한 이야기를 하는가 하면 서양이 세계를 식민지화 하면서 동양에서도 같은 짓을 해서 물질로 뒤덮게 만들어서 오늘날 지금과 같은 세상을 만들었다. 초기의 산업혁명을 일으켰을 때 영국은 해안으로 둘러싼 나라여서 안개를 낀 날이 많은 나라였다. 그래서 햇빛을 보기가 어려운 나라였다. 그래서 서양 사람들이 썬텐을 하는 이유는 여기에서 유래가 되었던 것이다. 그리고 산업혁명이 본격화되기 시작하면서 석탄을 사용한 이후로 영국에서 안개 이외의 현상이 발생되었는데 더욱 안개가 짙게 깔리는 날이 많았다. 그래서 그들은 그것을 스모그라고 불렀다. 스모그는 스모크와 포그의 합성어 이다. 즉 안개와 연기의 합성어이다. 오늘날 지구가 이상기후를 만든 것은 산업혁명과 관계가 깊다. 편리한 세상이 되었지만 지구가 병들었다. 지구의 육지 면적의 97%가 인간이 점유하고 있다. 나머지 3%가 동물들이 산다. 그래서 현 세상을 인간세라고 부른다. 후대가 인간세를 우연히 발견하게 된다면 라면봉지를 발견할 것이다. 핵폭탄이 누구 때문에 터졌는지 생각해 봐라. 지금 러시아 때문에 유럽 각국이 군비 증강에 몰두하고 있는 것을 주지하라. 왜 그러는가? 핵 폭탄 때문이다. 지금 냉전시대 이후 가장 불안한 시대에 살고 있음을 알아주길 바란다. 국제 정세는 뉴스에서 알 수가 없다. 일각은 TV를 보지 않는다. MSN에서 기사를 검색한다. 국내외의 정세를 한 눈에 볼 수 있는 장점이 있다. 물질 세계 속에서는 행복을 찾을 수 없다는 것을 명심하라. 동양 사상 속에서 행복을 찾기 바란다. 5000평 대저택에 사는 사람이 있다. 그 사람 행복한가? 골치 아프다. 그런 부자가 왜 일을 하고 TV에 나오는가? 유지하기가 어렵다. 단순하게 생각해서 그 저택을 청소는 누가 하는가? 그 주인이 할까? 그 넓은 집을 청소하려면 어떻게 해야 하나? 나머지는 알아서 상상해보기 바란다. 인간의 욕심은 끝도 한도 없다. 10평에 살면 20평에 살고 싶고 20평에 살면 30평에 살고 싶고 그러면서 5000평에 산다. 그래서 행복한가? 5000평에 살려면 골치아픈 수 많은 일을 거쳐야 하고 그것을 마련해도 유지비가 엄청나게 들어 그것에 골머리를 앓아야 한다. 일각은 일각의 것이 아무 것도 없다고 생각하므로 먹고 사용하는 것이 모두 공짜라 매 순간 즐겁다. 왜냐하면 일각은 태어날 때부터 발가벗고 태어났기 때문이다. 깊이 생각해 보기 바란다.
수고하셨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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